경제

#카카오뱅크

#순이익

#비이자수익

카카오뱅크, 1분기 순이익 1873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

logo

뉴스보이

2026.05.06. 08:16

카카오뱅크, 1분기 순이익 1873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

간단 요약

전년 대비 36.3% 증가한 실적이며, 비이자수익이 처음 3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고객 수는 2727만 명, MAU는 2032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5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1분기 당기순이익이 1873억 원으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36.3% 증가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특히 비이자수익이 처음으로 3000억 원을 돌파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비이자수익은 지난해보다 7.5% 증가한 3029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영업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7%로 높아졌습니다. 1분기 말 기준 고객 수는 2727만 명으로 3개월 만에 57만 명 늘었습니다.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2032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모임통장과 우리아이통장 등 수신 상품이 신규 고객 유입과 트래픽 확대에 기여했습니다. 수신 잔액은 69조 3560억 원으로 3개월 만에 1조 원 이상 증가했으며, 여신 잔액은 47조 6990억 원입니다. 카카오뱅크는 1분기 중 4500억 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공급했으며, 신규 취급 비중은 45.6%입니다. 또한 카카오뱅크는 올해 주주환원율을 50%까지 높인다는 목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6 08:39
내수빨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6 01:08
카카오주식 5년째. 미치것다 ~딴놈들은막 날라가는데. 이놈의똥손을 어쩔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5 23:13
카카오뱅크없어져야합니다필요없는인터넷뱅크입니다.주가엉망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2
더팩트
3개의 댓글
best 1
2026.5.6 07:22
카카오 Ai. 자율주행. 스테이블 다 없을때 심지어 적자일때 가격이다. 지금 역대 최대실적 계속 경신하는데 지나치게 장난치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6 07:10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6 06:56
카카오가 카카오페이 지분을 엄청나게 가지고있어서 크게 오를때 연동 안할수가 없는데 희안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5.6 07:38
또 문어발 확장이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6 05:55
당기순이익 347억, ㅋㅋㅋ 중소기업 인증이네,, 거꾸로 가는 기업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40 기준
1
5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2
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3
7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4
9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5
21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