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김윤덕 국토장관 "카자흐스탄과 스마트시티·인프라 협력 확대"
뉴스보이
2026.02.20. 18:06
뉴스보이
2026.02.20. 18:0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카자흐스탄의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에 한국 기업 참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과 신도시 개발 경험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 아르스타노프 누르갈리 주한카자흐스탄대사와 만나 스마트시티와 교통·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국으로, 국가 차원에서 대규모 신도시 개발과 인프라 확충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은 알마티의 인구 과밀 완화를 위한 8만8000ha 규모의 미래지향적 도시 모델 구현 사업입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 사업에 한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한국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윤덕 장관은 한국이 신도시 개발과 스마트시티 구축 과정에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이 카자흐스탄의 도시 발전 전략과 국토부의 K-City 네트워크 협력 사업을 통해 결합하면 양국에 실질적 성과와 함께 한국 기업의 안정적인 진출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중앙아시아 특별 세션에 카자흐스탄 관계 부처 주요 인사를 초대했습니다. 기존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가스 플랜트 및 교통 인프라 사업 등에서도 협력의 폭이 더욱 넓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