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GTX·행당7구역 설전
뉴스보이
2026.05.2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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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22: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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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는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를 지적하며 오세훈 후보의 현장 방문 및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이 정원오 후보 재임 시절 구청의 행정 착오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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