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마임축제 중 하나인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5월 24일 춘천 중앙로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몸풍경'을 주제로 5월 31일까지 춘천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개막난장 '아!水라장'은 물과 몸짓이 어우러진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중앙로에서 열리는 마지막 물난장이었습니다.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 정재연 춘천마임축제 이사장, 유병희 KBS춘천방송총국장 등은 개막을 선포하며 시민들을 환영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몸풍경 3개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장인 '정화에서 전이로'를 주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두성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이 총연출을 맡은 주제공연 '물의 숨, 깨어나는 몸, 물드는 몸'을 비롯해 '슈트맨' 거리공연, '마임맥주'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물놀이존 '워터붐'과 휴양존, 키즈존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개막작 '판옵티콘 코지마야 만스케 극장'이 축제극장몸짓에서 공연되며 예술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춘천마임축제는 '걷다보는마임', 'COMMONZ·봄', '예술난장 X', '밤샘난장 도깨비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춘천 전역을 예술의 열기로 채울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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