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채권회수

#흑자 전환

HUG 전세보증금 보증 사고 1년새 절반으로 '뚝'…채권회수액 대위변제 앞질러 '골든크로스'

logo

뉴스보이

2026.05.24. 17:00

HUG 전세보증금 보증 사고 1년새 절반으로 '뚝'…채권회수액 대위변제 앞질러 '골든크로스'

간단 요약

올해 1~4월 보증사고액은 2,69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1% 감소했습니다.

채권회수액이 대위변제액을 처음으로 앞질러 HUG는 4년 만에 흑자 전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 규모가 올해 들어 크게 감소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보증사고액은 2,6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743억원 대비 53.1% 줄었습니다. 이는 전셋값 상승으로 역전세난이 줄고, 전세보증 가입 기준이 강화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HUG가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준 대위변제액 또한 크게 감소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대위변제액은 3,06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9,520억원보다 약 70% 줄었습니다. 반면 채권회수율은 2023년 14.3%에서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156%로 크게 늘어, 채권 회수 금액(4,701억원)이 대위변제액을 넘어섰습니다. 채권회수액이 대위변제액을 앞지른 것은 2015년 전세반환보증 사고가 처음 발생한 이후 올해가 처음입니다. 이러한 실적 개선에 힘입어 HUG는 지난해 1조5,74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2021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HUG는 앞으로도 든든전세 사업을 통해 채권 회수 속도를 높이고 임차인의 주거 복지 역할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3개의 댓글
best 1
2026.5.24 09:15
무능한 정부는 강제적 보증보험 폐지하면 전세사고가 사라진다 전세사기와 전세사고는 분명히 구분해라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5.24 11:06
얘들은 공기업이 아니라 사기업이네. 사고울 낮춘다고 보험가입한도 낮춘거뿐인데 그걸 자랑질 하고 있다니.. 니들이 낮춘 보증가입한도때문에 다 반전세화 월세화되서 세입자들 주머니 털어가는거란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24 11:04
니들 정책목표가 서민주거안정이냐 보증사고율 낮추는거냐. 본말이 전도된 정책목표를 달성했다고 꾕과리차지마라.니들 덕분에 서민들은 월세지옥으로ㅠ가고 있다.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24 02:44
억지로 전세가 내려놓고 싼가격의 건물 뺏은다음 든든 임대라 칭하고 ㅋㅋ 천벌받는다 당신들 이제 전세가 오르니 참 뭐라고해야 하나 공급자들이 공급을 안하지 누구 하겠어 그냥 전세 가 없어지고 월세가 오면 참 좋은 세상이지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5.24 02:39
셀프낙찰해서 든든전세?ㅋㅋㅋ 공공이 민간사업자 강제 파산시켜서 그 집 경매로 뺏고 공공임대하는게 참 좋은 그림이다. 그냥 규제 풀면 다 끝나는걸 끝까지 잘못인정 안하고 잘못된 정책 그대로 밀어붙이네? 어떻게 되나 두고보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5.24 02:36
개똥같은 소리하고 있냐? 전세값이 올라 역전세가 줄어든건 아파트 얘기지. 보증보험 전세사고로 대위변제 된건 전부 비아파트다. 제발 5년 넘게 헛소리만 지껄이지말고 허그나 국토부나 기자나 다같이 개소리만하냐? 비아파트는 보증한도 축소시켜서 강제역전세로 파산만 하고 있다. 대위변제가 줄어든 이유는 이미 다 파산했고 보증한도 줄여서 더 이상 가입도 못했기때문이다.
thumb-up
1
thumb-down
0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5.24 05:42
사기꾼은 이미 다 망해서 그래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