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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하 4m에 미래 농업 심는다…'지하 스마트팜' 기술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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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4. 14:35

경북도, 지하 4m에 미래 농업 심는다…'지하 스마트팜' 기술개발 본격화

간단 요약

지하 4m의 일정한 온도 유지로 냉난방 에너지 절감 및 농업 생산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포스코 신소재와 각 기관의 협력으로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제철산업과 함께 혁신형 지하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지난 22일 체결된 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외부 환경과 에너지 비용에 구애받지 않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연중 약 15℃를 유지하는 지하 4m 깊이에 식물공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2027년 12월까지 RIST 자체 자금 9억 원이 투입되어 공동연구와 실증시험이 진행됩니다. 지하 구조물에는 포스코의 고내식 신소재인 포스맥(PosMAC) 파형강관이 도입됩니다. 포스맥은 용융아연도금강판보다 내식성이 5배 이상 높고, 파형 주름으로 강성을 높여 지하 환경에서도 장기적인 구조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각 기관의 역할은 RIST가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지하 스마트팜 표준모델 및 환경 예측 시뮬레이터 개발을 총괄합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하 환경에 최적화된 딸기, 버섯 등 고부가가치 작물의 재배 기술 매뉴얼을 정립하며, ㈜제철산업은 파형강관을 이용한 지하 스마트팜 시설 시공기술 개발을 맡습니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이 농업 기술과 신소재 공학, 현장 시공 능력이 결합한 미래 농업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실증 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형 실증단지 구축과 해외 시장 진출까지 모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24 06:32
농업의 미래. 혹서와 혹한이 잦아질 미래에 인류의 생존을 위해 지하도시와 농장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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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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