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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호칭에 발끈, 우승컵 들고도 '무표정 출국'…확인된 남북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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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5. 06:31

'북측' 호칭에 발끈, 우승컵 들고도 '무표정 출국'…확인된 남북 온도차

간단 요약

북한은 '북측' 호칭에 불쾌감을 표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불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는 '적대적 두 국가'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향후 대규모 남북 스포츠 교류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7박 8일간의 방남 일정을 마치고 24일 출국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지만, 남북 관계를 대하는 양측의 온도차는 곳곳에서 확인되었습니다. 북한 선수단은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북측'이라는 호칭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불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리유일 감독과 김경영 선수는 질문 도중 기자회견장을 일방적으로 떠나 국제적 매너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는 북한이 2023년 말부터 주장해온 '적대적 두 국가'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선수단은 입국과 출국 시 여권을 제시하며 국가 관계임을 강조했고, 남측 공동응원단의 응원에도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남측 민간단체들은 공동응원단을 꾸리고 정부는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 원을 지원하며 관계 개선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다시 만날 것을 기대했습니다. 이번 방남을 통해 남과 북이 각자의 원칙을 지키며 국제교류의 선례를 만들었지만, '두 국가' 인식이 강화되는 경향도 뚜렷했습니다. 앞으로 남북 관계에서 예전과 같은 대규모 체육 교류나 단일팀 구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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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0:40
다른 국가를 인정하고. 일단 문화든 경제든 교류해서 서로 윈윈하면 좋겠다 같은 언어쓰는 다른 나라 많잖아. 호주 미국 영국 필리핀 등등. 우리도 생각의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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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2:13
내나라 돈이 아깝다. 저들을 더이상 부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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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1:49
북은 주적이다.. 방문사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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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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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15:27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것들입니다. 그러니 더이상 조선인민들은 한국인들을 같은 민족이라는 력사적 착각에서 탈출해야 하며 이번 체육경기와 같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국것들과의 만남, 그 자체를 아예 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호는 영어로 PRK이며 이는 훈민정음으로 번역하면 조선인민공화국입니다. 현실이 이러한데, 훈민정음이 이러한데도 한국것들은 자기들을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차별시하며 머절싸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행동은 과거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점하고 조선민족을 이등시민으로 여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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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15:22
한국과는 앞으로도 더이상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왜? 만날 합당한 리유가 없기때문이지요. 이 세상에 조선인민들이 만날 사람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것들은 될수록이면 만나지 말아야 할 대단히 위험한 기피대상들입니다. 사실 미국인들보다도 더 위험한 존재들이 다름아닌 지난 수십년간 조선인민들이 같은 민족이라고 착각했던 한국것들입니다. 한국인들은 조선민족이 아니며 이들은 자칭 자기들을 한민족이라고 부르며 조선민족과 완전히 서로다른 민족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것들이며 조선인민공화국의 자기나라 국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차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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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15:16
장동혁을 보고 짱개라고 하면 좋아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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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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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2:16
북한측 응원하고 우리나라팀에 아유 보낸것들 이적행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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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1:52
상금백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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