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은행

#4대 은행

한은 '허리' 40대 팀장급 줄퇴사…"시중銀보다 처우 못해" 꿈의 직장 흔들

logo

뉴스보이

2026.05.27. 17:51

한은 '허리' 40대 팀장급 줄퇴사…"시중銀보다 처우 못해" 꿈의 직장 흔들

간단 요약

올해 40대 6명 포함 총 17명 퇴사했으며, 지난해 40대 퇴사자 1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은 평균 연봉 1억 1034만 원으로 4대 은행보다 1200만 원 낮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40대 팀장급 직원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민간 금융권과의 보상 격차와 직업적 만족도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한때 금융권의 꿈의 직장으로 불리던 한은에서 40대 팀장급을 중심으로 이탈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전직·진학 등의 이유로 자발적으로 퇴사한 한은 직원은 총 17명입니다. 이 중 40대가 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해에도 40대 퇴사자는 10명으로 전 연령층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40대 퇴사자는 2023년 10명에서 2024년 6명으로 줄었으나, 지난해 다시 10명으로 반등했습니다. 실제로 한은의 지난해 기준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1034만 원 수준입니다. 반면 4대 은행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은 1억 2275만 원으로, 한은의 평균 연봉을 약 1200만 원 웃돌았습니다. 한 전직 팀장은 민간 연구소나 시중은행에 비해서도 처우가 낮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40대 팀장급 직원의 이탈은 조직의 핵심인 중간 관리자층의 공백과 전문성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들은 조사, 통화정책 등 핵심 업무에서 실무와 관리 역할을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4:45
권력의 하수인이 된 한은금통위에 환멸을 느꼈을 것이다. 22년 세계적인 금리인상기를 제외하면 12년동안 단 한번도 금리인상을 한적 없는 한은금통위. 권력이 시키는데로 거수기 역할만 한 한은금통위. 여기는 연봉 3억 받는 쓰레기 집합소일 뿐이다.
thumb-up
76
thumb-down
5
best 2
2026.5.27 04:38
환율 통제도 못하는 정권 허수아비 노릇만 하니까 떠나는거겠지
thumb-up
37
thumb-down
2
best 3
2026.5.27 04:52
한은이 작은게 아니라 삼전 하니가 비정상인 것이고 정부가 재정지출로 인플레로 부동산 주식을 올려 돈가치가 내려간 것이다 지금 공무원 군인 경찰 급여도 다 작아지고 있다 한국은행만 그런게 아니고 이 현상은 장차 큰 문제를 만들 것이다
thumb-up
34
thumb-down
6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7:33
시중 금융권과 그리 많이 차이 나지 않는 연봉 때문일까요? 일반 은행의 명퇴 칼바람보다는 안정적인 국책은행이 더 좋을텐데 말입니다. 연봉만이 문제는 아닐듯하네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