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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 국토차관 "비아파트 규제 완화 총력"…도심 공급난 해소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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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7. 17:32

김이탁 국토차관 "비아파트 규제 완화 총력"…도심 공급난 해소 속도

간단 요약

국토부는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사업자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가구수 및 주차장 기준 완화, 기금 대출 지원 확대 등을 검토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해 민간업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27일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의실에서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사업자 등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민간업계는 가구수 및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주택도시기금 대출 지원 확대 등 제도개선을 요청했습니다. 김이탁 차관은 비아파트 시장의 공급 활력이 저하된 상태임을 언급하며, 규제 걸림돌을 신속히 해소하고 건설자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비아파트는 1·2인 가구의 전월세 수요 대응과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중요한 주택공급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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