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흥구 대법관
뉴스보이
2026.06.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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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0:3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상민 전 장관은 국회 봉쇄,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 내란 중요임무 혐의입니다.
1심 징역 7년, 2심 징역 9년이 선고되었고, 대법원 최종 판단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