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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품에 안기는 이노그리드 "AI 플랫폼 앞세워 2030년 클라우드 솔루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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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9. 14:15

NHN 품에 안기는 이노그리드 "AI 플랫폼 앞세워 2030년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간단 요약

이노그리드는 NHN인재아이앤씨와의 합병을 통해 AI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합니다.

TAFA 기반 GPUaaS와 NHN클라우드 운영 노하우로 2030년 국내 1위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노그리드가 NHN인재아이앤씨와의 합병을 앞두고 AI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노그리드는 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이노그리드 테크 비전 데이 2026'에서 2030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NHN인재아이앤씨와의 합병 법인 출범 이후 내년 매출 1000억 원 달성과 턴어라운드를 첫 번째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현재 약 10개 수준의 클라우드 솔루션·서비스 포트폴리오를 2030년까지 15종으로 확장하고, 고객사를 500곳에서 100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권경민 이노그리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 인프라 경쟁의 핵심이 GPU 확보에서 확보 자원의 효율적 운영으로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노그리드는 TAFA(Trusted AI Fabric Architecture)를 통해 xPU(GPU·NPU·CPU·QPU 등 다양한 연산 자원)부터 AI 서비스까지 6개 계층을 단일 컨트롤 플레인으로 통합 제어할 방침입니다. 특히 GPU 스케줄링, 동적 재구성 등 기술을 GPU PaaS 플랫폼에 반영하고, 필요한 만큼 자원을 신청·배정·활용하는 GPUaaS를 주요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공공·제조 등 AI 서비스를 빠르게 배포하려는 고객군을 초기 타깃으로 합니다. 김명진 대표는 국내 기업이 AI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지려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운영 기술에서 승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노그리드는 NHN클라우드의 오픈스택·쿠버네티스 기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활용하여 기술적 확장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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