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상공인

#최저임금

#주휴수당

#인건비

#근로기준법

“더 이상 못 버텨” 소상공인 3천명, 국회 앞서 고용정책 전환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6.09. 14:53

“더 이상 못 버텨” 소상공인 3천명, 국회 앞서 고용정책 전환 촉구

간단 요약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삼중고와 인건비 상승으로 경영난이 심화되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주휴수당 폐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전국 소상공인 3000여 명이 모여 '생존권 사수와 고용 정책 대전환 촉구 범 소상공인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삼중고내수 부진,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난이 심화되자 정부와 국회에 정책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 송치영 회장은 파업을 무기로 천문학적인 성과급을 요구하는 대기업 노조의 투쟁을 보며 소상공인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회에서 논의 중인 '일하는 사람 기본법'에 대해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에게 근로기준법이 적용될 경우 근로자 1인당 연간 505만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며, 해당 비용은 국가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을 업종별·규모별·지역별·외국인 근로자별로 구분 적용하고, 73년 된 낡은 제도인 주휴수당을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 허용 방침 철회와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추진 중단 등을 포함한 6대 요구사항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여 정치권에 전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6.8 23:24
너희들 좌파. 찍었는데
thumb-up
60
thumb-down
18
best 2
2026.6.8 23:52
너희가 뽑은 좌파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ㅋㅋ
thumb-up
39
thumb-down
5
best 3
2026.6.9 00:56
소규모 자영업자들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정부의 기본 인식은 자영업자 사장이면 그래도 노동자나 알바보다 낫지 않느냐는 건데 실제 노동자나 알바보다 못한 자영업자가 생각보다 많아요. 본인 나이나 상황 때문에 폐업하고 고용시장으로 가지 못할 뿐이죠. 5인미만 사업장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thumb-up
30
thumb-down
3
전자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6.9 09:24
니들이 찍어준 더불어범죄당 족속들이 너희들 모가지를 조르는걸 알아야 한다. 이번 선거에도 전부 더불어범죄당 찍어줘서 앞으로도 힘든거 각오하고 살아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9 09:09
이십년전에도 그랬었고,,,지금도 그렀고,,,,십년뒤도 생존권보장요구할것이다,,,,,,,,,,,,,,한국에서의 소상공자영업은 힘들다는것을 알아야한다,,,,,,,소상공자영업은 안해야된다,,,,,,,,,,인구대비 소자영업자가 세계1위로 너무많다(서로 지살 깍아묵는다),,,,빚내서 장사하는거는 폭망지름길이다,,,,,정부탓하지말거라,,,,빛내서 장사해서 오십만원버는가?,,,,,일반기업공장가서 하루8시간일하면 4대보험에 점심도 준다,,,한국자영업자는 너무많다,,,,망하고또망해도 일반제조공장은 가기싫고?,,,공장가면 삼백번다
thumb-up
0
thumb-down
0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6.9 05:24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 <--- 국민으로서 이건 반대. 그리고 가적끼리 장사하면서 추가로 배달비 받아먹는 자영업자들 신고하면 벌금 1천만원씩 부과해야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