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 전용 결제 플랫폼 와우패스가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채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운영사 오렌지스퀘어는 지난 1일 첫선을 보인 'WOWPASS 뷰티 세트' 9,000개(정가 기준 약 4억 원 규모)가 오픈 단 하루 만에 전량 소진되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모션을 알린 소셜미디어 X 게시물 조회수는 100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WOWPASS 뷰티 세트는 외국인 관광객이 와우패스 앱에서 K-뷰티 제품을 신청하면, 체류하는 숙소로 본품 세트를 직접 퀵배송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관광객들은 평균 입국 10일 전 여행 준비 단계에서 상품을 신청했으며, 한국 도착 즉시 숙소에서 제품을 받아 체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행사는 비플레인, 닥터 리쥬올, 온슬로 등 K-뷰티 브랜드가 참여했습니다.
와우패스는 자체 선불 충전금과 여권 인증을 활용하여 결제 문턱을 낮췄으며, 이번 서비스의 결제 완료율은 일반 이커머스 평균의 두 배인 85%에 육박했습니다.
마케팅부터 다국어 CS, 배송까지 전 과정을 와우패스가 올인원으로 대행하여 브랜드사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와우패스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향후 K-푸드, K-패션 등으로 상품군을 다각화하고, 온라인 퀵커머스 및 해외 역직구 등 글로벌 커머스 채널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입니다.
이장백 오렌지스퀘어 대표는 관광객이 한국에 막 도착한 가장 설레는 순간에 제품을 건네 브랜드를 강력하게 각인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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