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선별 로봇

#재활용 보상제

#1회용컵 보증금제

#제주

#생활폐기물

제주, 2년 만에 생활쓰레기 매립량 '절반' 감소… AI 선별기·보상제 효과 톡톡

logo

뉴스보이

2026.06.09. 14:21

제주, 2년 만에 생활쓰레기 매립량 '절반' 감소… AI 선별기·보상제 효과 톡톡

간단 요약

2년 만에 매립량 49.5% 줄고 재활용량은 8.2% 늘었습니다.

AI 선별 로봇재활용 보상제, 1회용컵 보증금제 등이 큰 효과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지역의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 매립량이 2년 만에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제주자치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2-2024년 생활폐기물 발생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매립량은 2022년 48.7톤에서 2024년 24.6톤으로 49.5%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재활용량은 765.4톤에서 828.3톤으로 8.2%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매립량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처리 시설 고도화재활용도움센터 확충을 통한 분리배출 생활화를 꼽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가동된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는 대규모 자동선별기와 인공지능 선별 로봇을 도입하여 재활용 선별률을 높였습니다. 또한 2017년 첫 도입 이후 현재 201곳까지 늘어난 재활용도움센터는 도민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재활용도움센터에서는 투명 페트병 등 일부 품목을 1kg 이상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를 지급하는 보상제를 운영하여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22년 시행된 1회용컵 보증금제를 통해 1631만 개의 컵이 회수되어 플라스틱 137톤을 줄였습니다. 2024년 시작된 다회용기 지원 사업으로 플라스틱 69톤이 절감되는 등 다양한 저감 정책도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도 관계자는 매립량 감소와 재활용 증가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분리배출 참여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2035년 탄소중립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1개의 댓글
best 1
2026.6.9 02:41
사람이 줄어든건 아니고요?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