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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신보, "재보증 예산 추경 반영·법정출연요율 현실화 시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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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9. 16:27

전국 지역신보, "재보증 예산 추경 반영·법정출연요율 현실화 시급" 촉구

간단 요약

지역신보 이사장협의회는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동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재보증 예산 추경 반영과 금융회사 법정출연요율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의 지역신용보증재단 이사장협의회는 지난 5일 창립총회를 열고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 강화를 위한 공동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협의회는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해 재보증 예산의 조속한 추가경정예산 반영과 2027년 본예산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재보증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에게 제공한 보증에 대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일정 비율로 다시 보증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금융회사 법정 출연요율의 현실화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금융회사의 출연요율은 0.05%이며, 2024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0.07%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보증 지원 규모와 정책적 중요성에 비춰볼 때 현재 출연요율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시석중 이사장은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은 위기일수록 더욱 견고하게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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