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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34층' 분양받았는데 32층까지 짓고 '나몰라라'…집도 돈도 날린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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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9. 16:19

신축 아파트 '34층' 분양받았는데 32층까지 짓고 '나몰라라'…집도 돈도 날린 남성

간단 요약

중국에서 분양받은 34층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아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행사는 잔금 미납을 이유로 다른 세대도 넘기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존재하지 않는 아파트 34층을 분양받은 남성이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산시성에 거주하는 션 씨는 2013년 시안 인근 신축 아파트 34층을 ㎡당 2646위안에 계약했습니다. 이는 당시 시세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소유권 제한 주택'이어서 가격이 저렴했습니다. 션 씨는 계약금 11만 7700위안(약 2600만 원)을 납부했으나, 2015년 약속된 입주 시기를 지나 2017년에야 완공된 아파트는 32층이 끝이었습니다. 시행사는 32층의 다른 세대를 제안했지만, 션 씨가 잔금을 내지 못하자 해당 세대마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습니다. 션 씨는 환불을 요구했으나 시행사는 돈이 없다며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이후 5년에 걸쳐 7만 위안(약 1500만 원)을 돌려받았지만, 2022년을 끝으로 시행사는 연락을 두절했습니다. 중재위원회시행사에 미지급 계약금 4만 7700위안과 이자 2만 7000위안을 지급하라고 결정했으나, 올해 5월 현재까지도 션 씨는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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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 01:07
이런중국기사 알고싶지도 궁금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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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 00:45
쎄쎄해야지 찢을수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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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 00:47
역시 중국이네. 국민의 의식수준과 사회 전반의 발전 정도가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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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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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 08:11
세계에서괴상짓하면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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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 07:49
기자라는 자가 언제적 얘기를 쓰고있는거야?? 2013년 분양 2015년 입주 일정에 문제가 생겼다고?? 이게 2026년에 쓸 기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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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 07:45
물건도 짝퉁 아파트도 짝퉁! 모두가 중국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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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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