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가 주민의 걷기 활동을 기부와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 '우리동네 오잇길'을 본격 운영합니다.
이 플랫폼은 '1보 1원, 5천보' 나눔 목표 아래, 주민들이 약 3km 코스를 걸으며 QR코드를 통해 자율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도록 합니다. 모인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되며, 가족돌봄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 지원에 전액 사용됩니다.
오잇길 코스는 상무시민공원, 동림유적근린공원 등 5개 권역 대표 공원에 조성되었으며, 각 코스는 도심 힐링, 생태 치유 등 지역 특성을 반영했습니다. 서구는 2023년부터 총 6차례의 걷기대회를 통해 92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1억13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여 가족돌봄청년 100명에게 지원한 바 있습니다.
현재 서구는 '우리동네 오잇길'에 함께할 학교, 기업, 기관, 단체 등 나눔 파트너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에는 인증 부여, 우수 기관 표창,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주민의 일상 속 한 걸음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 사업이라며 많은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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