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마이너스통장

#개인 투자자

#빚투

#반도체주

코스피 폭락에 개미들 '빚투' 베팅…이틀간 마통 6천억 증가

logo

뉴스보이

2026.06.10. 06:24

코스피 폭락에 개미들 '빚투' 베팅…이틀간 마통 6천억 증가

간단 요약

코스피 급락 이틀간 5대 시중은행 마통 잔액이 6천85억 원 늘었습니다.

이는 2022년 11월 말 이후 최대 규모이며,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심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급격한 조정을 겪은 이틀 동안 주요 시중은행마이너스통장 잔액이 6천억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주가 급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본 개인 투자자들이 빚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사용 잔액은 지난 8일 기준 42조9천516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 11월 말 이후 가장 큰 규모입니다. 특히 코스피가 큰 폭의 조정을 받은 지난 5일과 8일 이틀 동안에만 6천85억 원 늘었습니다. 당시 코스피는 미국발 악재와 반도체주 급락, 원 달러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5일 5.54% 급락했고, 8일에는 장중 7,442선까지 밀린 뒤 8.29% 하락 마감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증시 조정 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늘며 마이너스통장 사용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6.9 21:18
마이너스 통장이 급증하든 상관없는데~ 추후 손실났다고 보상해달라고 하면 표심 걱정되어서 정부가 나서서 구제해 주는 불편한 진실이 없었으면 한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이다~
thumb-up
36
thumb-down
2
best 2
2026.6.9 21:01
저 42조9천516억원 중에 외인이 가져간 돈이 얼마나 될까?
thumb-up
29
thumb-down
0
best 3
2026.6.9 21:06
빚져도 이재명이가 탕감해준다잔아.
thumb-up
24
thumb-down
3
이데일리
19개의 댓글
best 1
2026.6.9 21:56
예전에 바다이야기라는 도박장이 있었다 손님이 처음오면 프로그램 조작해 몇일 따게 해주다 맛들이면 그 다음부터는 딴돈 포함 원금 빨아 먹고 나중에 빚내서 하다가 집문서 잡히고 마누라 잡히고 신체포기각서까지 썼지..찢통이 만든 주식도박장 이제 조정이다..조심들 해라.나중에 빚탕감 해달라는 개솔은 하지말고!!!
thumb-up
35
thumb-down
4
best 2
2026.6.9 22:00
국민연금으로 주가 올려놓고,꾀많은 외국인은 재빨리 주식을 팔고 도망치고,불쌍한 개미들만 쪽박차게 생겼네요..
thumb-up
11
thumb-down
2
best 3
2026.6.9 22:20
나라가 권장하는 도박장
thumb-up
6
thumb-down
0
한국경제TV
16개의 댓글
best 1
2026.6.9 21:31
간 큰 개미 표현은 비난이나 비하가 들어간 표현으로 보입니다 많이 배운 기자님은 고급지고 정제된 언어를 써 주셔야 합니다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6.9 21:33
그리고 하루만에 하이닉스 16프로 수익나는 대박났다. 은행이자 몇배냐? 이래서 주식은 돈벼락 돈복사기라고 하는거다. 반드시 오른다는 믿음...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6.9 22:16
대출받아 집사는건 투기 대출받아 주식사는건 투자 ~ 참 족같은 나라다 ㅎ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23:22 기준
1
1시간전
[속보] 미군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에 공습 개시…헬기 격추에 대응"
2
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의 美아파치헬기 격추에 반드시 대응할 것"
3
14시간전
[속보] 법원,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 증거보전 일부 인용
4
17시간전
[속보] 특검, '내란 가담'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청구
5
18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이상민·김대기·윤재순·김오진 기소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