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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털린 루브르, CCTV 100대 설치하고 '보안조정관' 신설

세계
2025.11.20. 16:37
보석 털린 루브르, CCTV 100대 설치하고 '보안조정관' 신설

간단 요약

지난달 1499억 원 상당의 보석 8점이 털렸습니다.

침입 방지 시스템을 2주 내 설치하고 경찰을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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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내용으로 요약했어요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최근 발생한 절도 사건에 대한 긴급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박물관은 내년까지 약 100대의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보안 조정관' 직책을 신설하여 보안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박물관 건물 침입 방지 시스템을 2주 안에 설치하고, 박물관 내에 경찰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로랑스 데카르 루브르 박물관장은 절도 사건 이후 드러난 문제들에 대해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데카르 박물관장은 10년간 진행될 8억 유로 규모의 '루브르 뉴 르네상스' 계획에서 보안 강화를 핵심 과제로 꼽았습니다. 박물관은 또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안전 우려로 하루 방문객 수를 3만 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9일에는 4인조 일당이 아폴론 갤러리에서 1499억 원 상당의 보석 8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 도난 사건에는 나폴레옹 1세와 3세의 황후가 소유했던 귀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이 절도 사건 후 발표한 보안 강화 대책은 무엇입니까?

보석 털린 루브르, CCTV 100대 설치하고 '보안조정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