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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식 협력사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3만건 유출

경제
2025.12.29. 09:27
대한항공, 기내식 협력사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3만건 유출

간단 요약

기내식 협력사 케이씨앤디서비스 해킹으로 성명과 계좌번호가 유출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고객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긴급 보안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동일한 주제의 뉴스 43개를 모아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내용으로 요약했어요
대한항공의 기내식 및 기내 판매 협력업체인 케이씨앤디서비스(KC D)가 최근 해킹 공격을 받아 대한항공 임직원 3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임직원의 성명과 계좌번호 등입니다. 대한항공은 29일 오전 사내에 이 같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문을 긴급 공지했습니다. 케이씨앤디서비스는 2020년 12월 대한항공에서 분리 매각되어 한앤컴퍼니에서 운영 중인 업체입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사고가 외부 협력업체의 관리 영역에서 발생했으나, 임직원 정보가 연루된 만큼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침해 사고 인지 즉시 서비스 연동 안전성 점검 등 긴급 보안조치를 완료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를 마쳤습니다. 현재 정확한 유출 범위와 대상자를 파악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 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한항공 협력사 해킹으로 유출되지 않은 정보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