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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혜훈 '갑질' 음성 추가 공개 "너 똥오줌 못 가리냐"

정치
2026.01.09. 09:57
주진우, 이혜훈 '갑질' 음성 추가 공개 "너 똥오줌 못 가리냐"

간단 요약

이 후보자가 밤늦게 언론 담당 보좌관에게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과거 '죽였으면 좋겠다'는 폭언자녀 사적 심부름 의혹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동일한 주제의 뉴스 43개를 모아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내용으로 요약했어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과거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한 녹취 파일이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후보자가 밤늦게 보좌관에게 폭언과 막말을 쏟아낸 음성 파일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녹음 파일에서 이혜훈 후보자는 당시 언론을 담당하던 보좌관에게 "핸드폰으로 검색이 안 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그것도 몰랐단 말이야"라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이어 "너 그렇게 똥오줌을 못 가리느냐"고 소리치기도 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제보자는 이혜훈 후보자가 본인 기사에 극도로 예민해 분노를 조절 못 하는 습성이 있었다고 밝혔다"며 "자기 아들들은 국회 특혜 인턴에, 공항 의전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 후보자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앞서 이 후보자는 2017년 인턴 직원에게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의 폭언을 한 녹취록이 공개되어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또한 의원실 보좌진에게 아들 관공서 수박 전달, 새벽 병원 이송, 유학 자녀 공항 픽업 등 사적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의 갑질 의혹 관련, 최근 공개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주진우, 이혜훈 '갑질' 음성 추가 공개 "너 똥오줌 못 가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