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명백한 정치공작"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고소 "당게 조작감사"
정치
2026.01.09. 10:22

간단 요약
한동훈 측은 이호선 위원장이 다른 사람의 글을 한 전 대표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했다고 고소했습니다.
고소 혐의는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업무방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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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내용으로 요약했어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측은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는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 게시판 조사 결과와 관련하여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하여 공개했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 위원장이 조작한 당무감사는 명백한 정치공작이자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문제의 계정들이 한 전 대표 가족 명의와 동일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제 가족이 쓰지 않은 글 수백 개를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이름을 바꿔치기해 발표했다며 조작 감사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