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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6월 8일 WWDC 개최…'시리 챗봇' 앞세워 AI 반격 나선다
애플이 오는 6월 연례 개발자 행사 WWDC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기능 강화에 나섭니다. 특히 음성 비서 시리를 챗GPT와 유사한 챗봇 형태로 개편하는 방안이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세계개발자회의(WWDC26)’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폰 운영체제 최신 버전인 iOS27을 비롯해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 등 주요 제품군의 OS 업데이트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기존 음성 비서인 시리를 대폭 개편해 대화형 챗봇 형태로 진화시키는 방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사는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첫날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애플파크에서 개발자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행사도 열립니다. 애플은 이를 통해 신기술과 플랫폼 전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26.3.24 06:00
애플, 6월 8일 WWDC 개최…'시리 챗봇' 앞세워 AI 반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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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샘 올트먼 투자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과 전력 구매 협상
오픈AI가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 에너지와 대규모 전력 구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2030년까지 5GW, 2035년까지 50GW 규모의 전력을 공급받는 내용을 협상 중입니다. 1GW는 원전 1기의 발전 용량과 맞먹는 수준으로 10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은 태양의 에너지 생성 방식을 인공적으로 재현하는 기술입니다. 이는 아직 상용화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목표이지만, 헬리온 측은 현재 과학적 손익분기점에 거의 도달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이 투자한 헬리온의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올트먼 CEO는 두 회사의 대규모 협력 모색으로 이사회에 동시에 소속하기 어려워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헬리온에 재무적 이해관계가 있으므로 협상 과정에서 기권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헬리온은 2023년 마이크로소프트(MS)와 계약을 체결하여 2028년부터 전력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또한 헬리온의 경쟁사와 200㎿ 규모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2026.3.24 07:26
오픈AI, 샘 올트먼 투자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과 전력 구매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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