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주항공청, 2000억원 규모 '뉴스페이스' 펀드 조성…K-우주기업 성장 물꼬 트인다
우주항공청이 'K-우주항공'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뉴스페이스 펀드(4호) 조성에 나섰습니다. 우주항공청은 9월까지 펀드 조성을 완료하고, 이를 위한 전문 운용사 선정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펀드는 우주항공청이 100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 및 해외 투자자 자금을 매칭하여 총 2000억원 규모로 마련됩니다. 투자 대상은 우주산업 및 미래 항공산업, 우주 활용 잠재력이 큰 기술 분야를 포함한 연관 산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기존 펀드 규모로는 급증하는 스케일업 단계 투자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4호 뉴스페이스 펀드 규모를 지난해 81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25배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폭넓게 투자할 계획입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산업이 대규모 투자와 장기간 기술 개발이 필요한 미래 전략산업임을 강조했습니다. 뉴스페이스 펀드 규모를 매년 확대하여 민간 투자를 유인하고, 국내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6.3.23 18:22
우주항공청, 2000억원 규모 '뉴스페이스' 펀드 조성…K-우주기업 성장 물꼬 트인다
2
'두 차례 불발' 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선출…1기 집행부 구성 마무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상임위원에 김우석 위원이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23일 방미심위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야당 추천 몫 상임위원으로 김우석 위원을 선출했습니다. 김우석 위원의 선출은 두 차례 불발된 후 이루어졌습니다. 무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표결은 찬성 6인, 반대 3인으로 가결되었습니다. 앞서 김우석 위원 선출은 일부 여당 추천 위원들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시절 비상임위원을 지낸 김 위원이 '바이든·날리면' 발언 보도 심의 등에 관여했다는 비판이 주요 이유였습니다. 이번 선출로 방미심위 1기는 고광헌 위원장, 김민정 부위원장, 김우석 상임위원 체제로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고광헌 위원장은 다음 달 1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입니다.
2026.3.23 18:16
'두 차례 불발' 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선출…1기 집행부 구성 마무리
3
과기정통부, 300억 규모 '가상융합 펀드' 조성…AX 혁신기업 키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기술의 결합을 통해 산업 디지털 대전환(AX)을 이끌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합니다. 300억원 규모의 이 펀드를 운용할 투자운용사를 3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공모합니다. 이번 펀드는 정부 출자금 180억원과 민간 출자금 120억원 이상을 결합하여 최소 300억원 규모로 구축됩니다. 운용사로 선정된 기관은 약정 총액의 60% 이상을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의 AI 융합, 해외 진출, 인수합병(M&A) 분야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특히 초기 창업기업도 과감한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실적 증빙 시점을 유연하게 적용하며, 민간 자금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강화했습니다. 남철기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가상융합 기술이 산업 전반의 AX를 가속화할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3.23 18:02
과기정통부, 300억 규모 '가상융합 펀드' 조성…AX 혁신기업 키운다
4
통신 3사 연봉킹은 유영상 SKT 전 대표, 34억 수령…정재헌 20.8억, 김영섭 17억
지난해 이동통신 3사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유영상 전 SK텔레콤 대표로 나타났습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영상 전 대표는 총 34억 7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습니다. 급여는 15억 4000만 원, 상여는 18억 2000만 원이었습니다. 정재헌 현 SK텔레콤 대표는 20억 7900만 원을 받았으며, 김영섭 KT 대표이사는 17억 18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홍범식 LG유플러스는 14억 3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2026.3.23 18:20
통신 3사 연봉킹은 유영상 SKT 전 대표, 34억 수령…정재헌 20.8억, 김영섭 17억
5
“대한해협 유입 해류, 17%가 제주해협 통과 바닷물”
대한해협으로 흘러드는 바닷물 중 약 17%만이 제주해협을 통해 유입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대한해협 주요 길목의 조위 관측 자료를 분석하여 월평균 바닷물 유출입량을 산출했습니다. 나머지 83% 이상의 막대한 바닷물은 제주도와 일본 규슈 사이의 동중국해를 통해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바닷물은 제주난류와 대마난류가 합쳐져 동해로 흘러갑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해협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가는 전체 바닷물의 양은 제주해협을 통해 들어오는 양보다 평균 6배가량 더 많습니다. 이러한 바닷물의 이동량은 계절이나 월별로 차이를 보입니다. 특정 해협을 오가는 바닷물의 양은 주변 해양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며,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흐름을 예측하는 해양순환예측모델의 정확도를 검증하고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사용됩니다. 정규삼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이번 분석 결과가 국내 해양순환 예측 연구에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3.23 18:53
“대한해협 유입 해류, 17%가 제주해협 통과 바닷물”
6
우주청, 우주기술 사업화·무인제조 실증에 955억원 투입…"뉴스페이스 가속"
2026.3.23 18:29
7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필리핀서 이용자 초청 행사 성료
2026.3.23 19:08
8
KOSA, 31일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 개최
2026.3.23 19:15
9
방미심위,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방송심의위원회' 구성 완료
2026.3.23 19:1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