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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통화기록 유출 없어" 자체 조사 결과 발표, 유심 교체 순조롭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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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06.17. 15:31

SKT "통화기록 유출 없어" 자체 조사 결과 발표, 유심 교체 순조롭게 진행 중

간단 요약

CDR 유출은 사실 무근이며, 과기부 조사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유심 교체는 840만명 완료했고 예약 시스템 개편합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유심 해킹 사고로 인해 통화상세기록(CDR)이 유출됐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자체 조사 결과 CDR은 유출되지 않았으며, 암호화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CDR이 보관된 서버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되었고 CDR이 제대로 암호화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나, SK텔레콤은 이를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한 민관합동조사단이 특정 국가의 정보전 차원 해킹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민관합동조사단은 감염 서버들을 대상으로 정보 유출 여부 등을 조사 중이며, 이달 말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할 전망입니다. 유심 교체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날까지 33만명이 추가로 유심을 교체하여 누적 840만명이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교체 대기자는 153만명이며, 이 중 실질적 잔여 예약자는 95만명 수준입니다. SK텔레콤은 20일부터 유심 교체 예약 시스템을 개편하여 고객이 방문 날짜와 시간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충분한 유심 재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날부터 이심(eSIM) 기반 신규 영업을 재개했으며, 하루에 750건 개통되는 등 전체 신규 개통의 20%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유심 교체에 집중하면서도 영업 재개를 위한 환경이 갖춰졌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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