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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 남부·제주 비 시작…26일 전국에 강한 비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인 25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며, 26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됩니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낮부터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라권과 경남 서부로 확대되겠습니다. 26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에는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습니다. 25일부터 2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입니다.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도, 충청권은 30~80㎜의 비가 예보되었습니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로 예상됩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2026.5.24 19:57
대체공휴일 남부·제주 비 시작…26일 전국에 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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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에도 한낮 더위 계속…제주·남부부터 비
대체공휴일인 내일도 한낮 더위가 이어지며, 서울과 춘천은 30도, 전주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8도, 진주 16도로 오늘보다 약간 높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밤부터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 화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남해안과 제주 산지에는 200mm 이상의 큰비가 예상되며, 수도권에도 50에서 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모레는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비는 수요일 새벽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2026.5.24 21:31
대체공휴일에도 한낮 더위 계속…제주·남부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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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비만 치료제, 암 전이도 늦춘다
비만 및 당뇨 치료제로 사용되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약물이 일부 암 환자의 질병 진행을 늦출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팀은 최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연구팀은 1만225명의 초기 암 환자를 대상으로 GLP-1 약물 복용군과 다른 당뇨병 치료제 복용군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GLP-1 복용군은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등 4개 암종에서 4기 암으로의 전이 진행률이 유의미하게 낮았습니다. 특히 비소세포폐암의 경우 GLP-1 복용군의 전이 진행률은 10%로, 대조군 22.3%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7개 암종 모두에서 생존율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연구팀은 GLP-1 계열 치료제의 심혈관 보호, 체중 감소, 항염증 특성이 당뇨와 암을 동시에 앓는 환자에게 이중 이점을 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다만, 이번 연구는 관찰 연구로 인과관계를 확립한 것은 아니며,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통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2026.5.24 17:00
“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비만 치료제, 암 전이도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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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황금종려상 주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칸 폐막식 뒤 웃음 터졌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찬욱 심사위원장이 황금종려상 시상에 대한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찬욱 심사위원장은 “솔직히 황금종려상은 누구에게도 시상하고 싶지 않았지만, 주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좋은 영화가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줘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개봉한 자신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목을 활용한 농담입니다. 올해 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 출신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에 돌아갔으며, 그는 2007년에 이어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대상은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미노타우로스’가 받았습니다. 감독상은 하비에르 암브로시와 하비에르 칼보 감독의 ‘라 볼라 네그라’, 그리고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감독의 ‘파더랜드’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박찬욱 심사위원장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두 편 모두 뛰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우주연상은 ‘카워드’의 에마뉘엘 마키아와 발렌틴 캉파뉴가, 여우주연상은 ‘올 오브 어 서든’의 비르지니 에피라와 오카모토 다오가 동반 수상했습니다.
2026.5.24 16:56
박찬욱 "황금종려상 주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칸 폐막식 뒤 웃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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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초청작 '군체',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왕사남보다 빠른 올해 최고 흥행 속도"
영화 '군체'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5월 24일 오전 기준 총 108만 9996명을 동원했습니다. 이는 올해 최다 관객을 모은 '왕과 사는 남자'보다 빠른 기록입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에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바 있습니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5.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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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올해 최단 기록
2026.5.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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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올라유"…고혈압 진단 경험률 충남 높고 경남 낮아, 흡연율도 전국 1위
2026.5.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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