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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등 영화인 581명 "한국영화 고사 위기"…스크린 제한·대형 펀드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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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6:21

봉준호 등 영화인 581명 "한국영화 고사 위기"…스크린 제한·대형 펀드 도입 촉구

간단 요약

영화인들은 OTT 공세와 대기업 수직 계열화를 위기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대책으로 스크린 집중 제한과 정부 주도 1000억 원대 펀드 조성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박중훈 등 영화인 581명이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를 지적하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월 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회견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6개월 홀드백 법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영화단체연대회의는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가 다른 플랫폼에 유통되기까지 6개월의 유예 기간을 두는 '홀드백 법안'이 투자 회수를 어렵게 하고 관객의 볼 기회를 제한하는 '잘못된 처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고려대법학전문대학원 박경신 교수는 해당 개정안을 '블랙아웃' 법안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한국 영화 위기의 원인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의 공세와 대기업의 수직 계열화를 지목했습니다. 또한, 국내 3대 극장 체인이 흥행 영화에 좌석을 몰아주는 관행으로 영화의 상영 기간이 극도로 짧아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영화인들은 대책으로 단일 영화의 좌석 점유율을 제한하는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더불어 정부가 중심 투자자가 되어 1000억 원대 펀드를 2개 이상 조성하고, 개인과 법인에 조세 감면 혜택을 주어 투자 활성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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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07:24
응 알빠노 니들 잘먹고 잘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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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07:25
정작 왜 망하는지.모르는건 아니겠지? ㅋㅋㅋ 이번에 왕사남만 봐도 알텐데 사람들이 영화를 안보는게 아니라 볼만한 영화가 없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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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07:25
윤석열 정부때 환율올라 영화제작비 많이든다고 했던 조인성씨는 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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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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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07:04
저런거 해주면 결국 재미 없는 영화만 더 나올뿐 ㅋㅋㅋ 찍지 마세요…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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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07:10
진짜 나뿐 놈들이네 자기들 돈은 수억 수십 수백억씩 척척 챙기고 받아가면서 툭하면 정부에 손 벌리고 수십억 수뱁억 짜리 부동산 사면서 번 돈으로 영화 산업에 투자는 해봤나?? 어려울땐 대기업 기대서 빨아먹고 고생하는 스태프 처우 개선은 관심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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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07:08
퀄리티높고 작품성높으면 오지마라고해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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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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