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국 주유소 기름값 14주 연속 하락…휘발유 1800원대 중반 유지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당 1862.5원, 경유는 1845.7원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로써 국내 기름값은 14주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08.9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대구는 1835.6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 주유소가 L당 1865.6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알뜰주유소가 1853.5원으로 가장 낮은 가격을 형성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민생 부담을 고려해 9차 석유 최고가격을 8차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의 최고가격이 22일 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됩니다. 국제유가 변화가 국내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 통상 2~3주의 시차가 발생하는 만큼, 이번 조치는 국제유가 변동이 국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2026.8.22 16:57
전국 주유소 기름값 14주 연속 하락…휘발유 1800원대 중반 유지
2
서울 아파트 경매, 고가는 주춤하고 중저가는 여전히 강세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대형 고가 단지의 유찰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지표가 하락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낙찰률은 40.0%로 전주 대비 10.0%포인트 낮아졌고, 낙찰가율 역시 98.6%를 기록하며 최근 두 달간 유지되던 100% 선이 무너졌습니다. 시장 내 온도차는 뚜렷합니다. 고가 아파트가 주춤하는 사이 중저가 단지에는 여전히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대문구 용두동 신동아 아파트는 감정가 6억 8500만 원에서 시작해 17명이 응찰한 끝에 9억 399만 원, 낙찰가율 132.0%에 낙찰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응찰 열기는 오히려 뜨거워졌습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응찰자 수는 전주 5.4명에서 6.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인천의 낙찰률이 23.6%로 전주 대비 27.6%포인트 급락하는 등 수도권 전반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서울 시장의 조정을 추세 전환보다는 대형 고가 단지 위주의 일시적 숨 고르기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6.8.22 17:46
서울 아파트 경매, 고가는 주춤하고 중저가는 여전히 강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