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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AI 기반 '명탐정KEMI'로 공공기관 사칭·위조문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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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7:18

남부발전, AI 기반 '명탐정KEMI'로 공공기관 사칭·위조문서 막는다

간단 요약

국민이 직접 AI로 남부발전 직원 및 문서 진위를 확인하여 사기 피해를 예방합니다.

이름, 연락처, 의심 문서 사진 등을 입력하면 AI가 내부 정보와 대조해 판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남부발전공공기관 직원 사칭 및 위조 문서를 활용한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검증 서비스 '명탐정KEMI'를 구축하고 오는 9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 서비스는 공공기관 최초로 AI 기반 문서 진위 판별 기능을 적용했으며, 남부발전 직원을 사칭한 연락이나 위조 문서가 의심될 때 국민이 직접 진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탐정KEMI'는 임직원 진위확인과 문서 진위확인 두 가지 기능으로 구성됩니다. 임직원 진위확인은 이름과 연락처 또는 이메일을 입력하면 AI가 실제 직원 정보와 비교해 일치 여부를 확인하며, 문서 진위확인은 공문 등 의심 문서를 시행일자와 함께 등록하면 AI가 내부 문서와 대조해 진위를 판별합니다. 이 서비스는 남부발전 홈페이지에서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PDF 문서나 휴대전화로 촬영한 의심 문서 사진도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남부발전은 AI 자동 비교·분석을 통해 허위 공문과 위조 문서로 인한 금전 및 개인정보 탈취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공공기관 사칭 범죄가 지능화되는 만큼 국민이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증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으로 공문뿐 아니라 계약문서 등으로 검증 범위를 넓히고 AI 기반 검증 기능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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