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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8회 로또 1등 23명 당첨…각 11억 9725만 원씩 수령
동행복권이 발표한 제123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자는 총 23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첨 번호는 2, 13, 18, 32, 38, 42이며 보너스 번호는 22입니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들은 각각 11억 9725만 8718원을 받게 됩니다. 1등 당첨금 총액은 275억 3695만 514원입니다. 당첨자들의 구매 방식을 살펴보면 자동 선택이 10명, 수동 선택이 12명, 반자동 선택이 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등은 84명이 당첨되어 각각 5463만 6807원을 수령하며, 3등 3235명은 141만 8700원씩 받습니다. 4등 15만 6141명은 5만 원, 5등 254만 9183명은 5000원씩을 각각 가져갑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입니다. 지급 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2026.8.22 21:15
제1238회 로또 1등 23명 당첨…각 11억 9725만 원씩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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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한 경찰관, 또 다른 사건 조작 드러나 긴급체포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되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경장에게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입니다. A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오후 6시 43분 접수된 장미란 씨(37)의 실종 신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접수 2시간 30여 분 만인 오후 9시 16분에 사건을 허위로 종결했습니다. 당시 A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보고했으나, 통신 기록 확인 결과 실제 통화 기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A 경장의 추가 범행도 드러났습니다. 지난 7월 2일 해제 처리한 또 다른 실종 사건 역시 장미란 씨 사례와 마찬가지로 허위 종결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A 경장의 여죄를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입니다. 현재 제주경찰청은 A 경장이 담당했던 모든 실종 사건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8.22 19:26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한 경찰관, 또 다른 사건 조작 드러나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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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쓰고 여장해 워터파크 여자 탈의실 침입한 20대 남성 검거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중순과 30일, 총 두 차례에 걸쳐 가발 등을 이용해 여성으로 변장한 뒤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침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휴대전화와 소형 촬영 장비를 이용해 이용객들을 몰래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까지 특정된 피해자는 2명입니다. 경찰은 A씨의 자택에서 압수한 촬영 장비와 저장매체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해 실제 촬영 범위와 외부 유포 여부를 면밀히 분석할 계획입니다. 한편, 과거 2015년 8월에도 캐리비안 베이에서 여자 샤워실과 탈의실 내부를 찍은 불법 촬영물이 성인사이트에 유포돼 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해 철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6.8.22 19:54
가발 쓰고 여장해 워터파크 여자 탈의실 침입한 20대 남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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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90도 단체인사' 논란에 김민석 "보기 좋게 다듬을 것"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최근 선보인 '90도 단체 인사'를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 과도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러한 지적을 수용해 인사법을 새롭게 다듬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8월 20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에 대한 존중을 알리는 길에서 90도 절로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당시 그는 당의 언어는 글이 아니라 그림이라며, 국민을 향한 존중의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로서의 인사법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김 대표는 당초 의도한 각도는 45도 정중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김남준 홍보위원장이 의미와 형식을 모두 고려해 보기도 좋은 인사법을 곧 다듬어줄 것이라며, 향후 안정적인 당 운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2026.8.22 20:35
민주당 '90도 단체인사' 논란에 김민석 "보기 좋게 다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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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들 왜 저래” 비웃던 미국인들, 폭염에 결국 양산 펼쳤다
과거 한국 여성들의 양산 문화를 의아하게 바라보던 미국인들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는 기록적인 폭염과 자외선 차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내 양산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 시장 반응도 뜨겁습니다. 뉴질랜드 우산 브랜드 블런트의 자외선 차단 우산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 늘었고, 미국 업체 데이브크는 올해 양산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K-뷰티의 확산이 있습니다. 한국의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2023년 10억 2304만 달러에서 지난해 17억 4881만 달러로 급증하며 프랑스를 추월했습니다. 단순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넘어 햇빛 자체를 피하려는 한국식 피부 관리 방식이 미국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 인텔로는 글로벌 자외선 차단 우산 시장이 지난해 18억 달러에서 2034년 29억 달러(약 4조 258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 시장의 중심은 아시아지만, 북미 지역도 전체의 18.5%를 차지하며 새로운 소비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6.8.22 22:18
“한국 여성들 왜 저래” 비웃던 미국인들, 폭염에 결국 양산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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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코로나 확산세 꺾이나…국내 검출률은 3주 새 2.8배 급증
2026.8.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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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90도 단체 인사 논란, 의미도 보기도 좋은 인사법으로 다듬겠다"
2026.8.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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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부동산 세제개편, 징벌 아닌 민심과 국민 수용성 우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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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용산공원 개발 반대…주택 공급 해답은 성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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