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장동혁

#국민의힘

#한동훈

#이성권

#징계 정치

장동혁 '징계 정치'에 국민의힘 내전 확전…당내 "징계 남발 안돼" 우려

logo

뉴스보이

2026.07.08. 08:43

장동혁 '징계 정치'에 국민의힘 내전 확전…당내 "징계 남발 안돼" 우려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동훈계 및 개혁 성향 의원들을 징계 심사 중입니다.

당내에서는 '징계 정치' 반대 여론이 크며, 원내대표는 신중론을 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및 개혁 성향 의원들을 대상으로 징계 심사에 착수하면서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강행 시 당내 계파 갈등과 법적 분쟁이 불가피하며, 철회 시에는 당 기강 확립 명분이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징계 심사 대상에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선거운동을 도왔다는 의혹을 받는 친한계 의원들과,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 온 초·재선 모임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해당 행위는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히 금지해야 한다는 강경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안과미래 간사 이성권 의원은 8일 YTN라디오에서 장 대표의 징계 정치를 강화할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부당한 징계가 이뤄질 경우 의원총회 소집이나 연판장 작성을 통해 대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당의 잘못된 노선에 대한 비판을 막는 것은 당의 생명력을 죽이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성권 의원은 대부분의 의원, 특히 중진 의원들이 징계 정치에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 지도부 내부에서는 정점식 원내대표가 신중한 접근을 촉구한 반면, 조광한 최고위원은 중대하고 명백한 해당 행위에 책임을 묻는 것은 공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반박하며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73개의 댓글
best 1
2026.7.8 02:04
무소속 한덕수후보로 바꿔치기한 해당 행위자들과 지선 참패 책임지고 사퇴하지 않고, 직권남용.징계 남발로, 당해체 수순으로 몰고가는 장동혁과 지도부는 영구제명이 답이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2
2026.7.8 02:00
대식아 인기없고 당망가뜨린 장똥혁땜에 지난 지선 선거에 낙선한 후보들 지금도 울고잇다. . 명심해라 ....곧 다가올 총선에서 울지 않으려면 똥혀기 끌어 내려라.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7.8 02:06
협치와 화합을 통해서 정치력을 키워 가야 하는데 장동은 무조건 정적이라고 생각되면 다 쫓아낸다 !! 사당화 시키고 국민을 돌아보지 않는 당대표는 징계감!!
thumb-up
10
thumb-down
3
이데일리
61개의 댓글
best 1
2026.7.8 00:22
갑작스런 이유없는 방미로 당비 얼마 쓴거냐 ?팬카페랑 징계논의 하는 당대표가 세금 수백억 지원받는 공당 대표로 있다는게 충격. 공당을 사당화 해서 입틀막 정치하는 장동혁이야 말로 제명감
thumb-up
10
thumb-down
4
best 2
2026.7.8 01:58
장동혁이 안보이면 여조가 오르고. 보이면 국민이 보수를 외면하는 신기한 현상 ㅎ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7.8 00:15
장똥핵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해서 징계를 하라!!! 단군이래로 가장 최학의 대표다!!! 이런 고집불통에 짝귀와 짝눈에다 김민수, 박준태, 박성훈 등 젊은 나부래기에 조광한, 정희용, 신동욱 등 공천에 눈이 멀어 오로지 아부만 하는 쓰레기들 하치장이다. 또한 꼴보수 광신 지지자들 무리들 때문에 눈이 멀었다.
thumb-up
7
thumb-down
0
매일경제
42개의 댓글
best 1
2026.7.8 02:06
법원에서 징계 기각되면 장바지 니가 징계되어야 한다! 그리고 심각한 해당행위 핑계로 영구제명 시켰는제 법원에서 이걸 기각하면 너를 해당행위로 영구제명시키면 되겠구나! 그래 징계질해보고 뒷감당은 너와 너의 무리들이 해야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8 03:02
ㅎㅎ 정치라는게 뭔지 단 1도 모르는 역대급 진상 장동혁은 정계 퇴출이 답이다. 어떻게 이런 자가 당대표가 됐지? 이러니 국힘이 폭망하고 있는 거다. 아무리 민주당이 똥볼 찬들 개인적 욕심과 권력욕에 눈멀어 물불가리지 않고 죽기살기로 보수 아군 죽이기에 힘쓰는 장동혁같은 구질구질 찌질이가 제1야당 국힘 당대표 하는 한, 보수의 정권 탈취는 물건너 갔다. 윤어게인족 장동혁의 국힘 당대표 완장질도 제어 못하는 국힘은 정당도 아니다. 없어져야 할 정당일 뿐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7.8 02:54
합리적 리더쉽도, 획실한 정책 아이디어도, 주변을 포용하는 큰그릇도 못되는 주제에 누구를 징계해! 명보처럼 그 좋아하는 미국에나 가서 살아라..에그 바보같은 인간.
thumb-up
7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