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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신청 30%↑…중기부, 소상공인 '휴업 안전망' 정책보험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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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6:31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신청 30%↑…중기부, 소상공인 '휴업 안전망' 정책보험 논의 본격화

간단 요약

정부와 시·도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후 신규 신청이 급증했습니다.

중기부는 간담회에서 휴업 단계의 소득 공백을 메울 정책보험 도입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와 전국 17개 시·도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체계를 구축한 이후 신규 보험료 지원 신청자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자영업자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서울 중구에서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간담회를 열고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휴업 단계의 정책 공백을 보완하여 휴업부터 폐업, 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고용보험과 노란우산공제가 폐업 이후를 대비하는 중요한 제도이지만, 휴업 단계의 소득 공백과 경영 위기를 보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소상공인의 휴업 위험을 체계적으로 보장하는 정책보험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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