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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좌진 롯데카드 사장, 960만 고객에 사과… "해킹사고 전액보상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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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09.04. 13:34

조좌진 롯데카드 사장, 960만 고객에 사과… "해킹사고 전액보상 약속"

간단 요약

지난달 31일 온라인 결제 서버에서 외부 공격자의 자료 유출 시도가 있었습니다.

해킹은 8년 전 취약점을 이용한 방식이며, 고객 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카드 조좌진 대표가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고객에게 사과하고 피해 전액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롯데카드는 올해 상반기 기준 967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지난달 31일 온라인 결제 서버에서 외부 공격자의 자료 유출 시도 흔적이 발견되며 알려졌습니다. 해킹은 8년 전 공개된 취약점인 'CVE-2017-10271'을 이용해 웹셸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롯데카드는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일 롯데카드의 사고 보고를 받고 즉시 현장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금융보안원과 함께 고객정보 유출 여부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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