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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능, 국영수 난도 상승…'사탐런'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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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1.13. 23:23

2026 수능, 국영수 난도 상승…'사탐런' 변수
2026 수능, 변별력 확보 성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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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모두 전년 대비 어렵게 출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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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어 독서 영역과 영어 영역은 난도가 높았으며, 영어 1등급 비율은 절대평가 도입 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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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문항'은 배제되었으나, 고난도 문항이 다수 배치되어 상위권 변별력이 강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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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학생들의 사회탐구 선택(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졌으며, 탐구 영역 과목 간 난이도 불균형으로 유불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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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증가 및 의대 모집인원 동결로 최상위권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능 성적은 12월 5일 통지됨
2026 수능, 난이도 상승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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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문항 배제 기조와 변별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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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 현상 심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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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지원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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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문항 배제 기조와 변별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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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킬러 문항'을 배제하는 기조를 유지해왔습니다. 킬러 문항은 사교육에서 문제 풀이 기술을 익히고 훈련한 학생에게 유리한 초고난도 문항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변별력 확보의 필요성 때문에 킬러 문항 대신 '준킬러 문항'이나 선택 과목의 난이도, 지문 길이 등을 통해 상위권 변별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출제 경향이 변화했습니다. 이는 공교육 중심의 출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변별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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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 현상 심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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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능에서는 이공계열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는 주요 상위권 대학들이 자연계 수험생에게 요구하던 과학탐구 응시 조건을 작년부터 폐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사회탐구 과목이 상대적으로 학습 부담이 적다고 인식되어, 자연계열 지원자들이 고득점을 노리거나 수시 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위해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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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지원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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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은 총 55만 4174명이 지원하여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최다 인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출산율이 높았던 '황금돼지띠'(2007년생) 학생들이 고3이 되면서 재학생 수험생이 전년 대비 3만 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으로 2025학년도에 늘어났던 의대 모집 인원이 2026학년도에는 증원 이전 규모로 돌아가면서, 최상위권 학생들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수능 난이도 및 변별력 확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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