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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北 노동자 1.2만명 드론 생산 유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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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1.15. 00:30

러, 北 노동자 1.2만명 드론 생산 유치 계획
러시아, 北 노동자 유치 왜?
1
러시아가 자폭형 드론 생산을 위해 올 연말까지 북한 노동자 1만2천명을 유치할 계획임.
2
이들 북한 인력은 타타르스탄 공화국 알라부가 경제특구의 드론 생산기지에서 근무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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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외무부와 북한 지향기술 무역회사 대표들이 10월 말 이 계획을 논의했음.
4
북한 노동자에게는 시간당 약 2.5달러(약 3천600원)가 지급되며, 최소 12시간 이상 근무할 것으로 보임.
5
우크라이나는 이를 침략 전쟁 지속을 위한 두 독재 정권 간 전략적 협력 심화로 비판함.
러-北 군사 협력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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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北 군사 협력 강화의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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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드론 생산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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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무기 공급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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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北 군사 협력 강화의 시작은?
rightTalking
러시아와 북한은 지난해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체결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에 따라 군사적 밀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조약은 양국 간의 군사 협력을 공식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체결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에 따라 군사적으로 밀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은 지난해 8월 러시아가 북한 파병군의 도움을 받아 쿠르스크 지역을 탈환한 사례와 최근 북한 공병들이 러시아 공병들과 함께 지뢰 제거 작업을 벌이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북한은 또한 러시아에 포탄, 포, 미사일 등 각종 무기를 공급해왔습니다. 북한은 러시아에 포탄, 포, 미사일 사대 등 각종 무기도 공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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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드론 생산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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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이란으로부터 샤헤드 드론 제조 기술을 전수받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800km 떨어진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드론 생산기지를 설립했습니다. 이곳에서 대량 생산된 샤헤드 드론은 우크라이나 공습에 지속적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러시아는 이란에서 샤헤드 드론 제조 기술을 전수해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드론 생산기지를 세웠으며 여기서 대량 생산한 드론을 우크라이나 공습에 이용해왔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해 약 7만대의 장거리 드론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 중 3만대가 주력 공격무기인 샤헤드 드론에 해당합니다. 또한 러시아는 최대 12만개의 활공 폭탄을 생산할 예정이며, 사거리를 400km까지 늘리는 신형 장거리 버전도 개발 중입니다. 러시아는 올해 약 7만대의 장거리 드론을 생산하고 여기엔 주력 공격무기인 샤헤드 드론 3만대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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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무기 공급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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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23년 이후 러시아에 총 650만 발의 포탄을 공급했으나, 자체 재고가 바닥나면서 올해 공급량은 작년보다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고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은 주장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무기 생산 및 비축 능력에 한계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2023년 이후 북한이 러시아에 총 650만발의 포탄을 공급했지만 자체 재고가 바닥나면서 올해 공급량은 작년보다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공급한 포탄의 절반 정도는 너무 오래되어 러시아 내 공장에서 개량해야 할 수준이라고 합니다. 한편, 북한은 이번 전쟁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소형 단거리 FPV 드론과 중형급 전장 공격용 드론의 자체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북한이 공급한 포탄의 절반 정도는 너무 오래돼 러시아 내 공장에서 개량해야 할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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