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이재명

#아랍에미리트

#인공지능

#SMR

이재명 대통령 UAE 국빈 방문, 100년 동맹 초석

logo

뉴스보이

2025.11.18. 11:37

이재명 대통령 UAE 국빈 방문, 100년 동맹 초석
한-UAE, 첨단기술 협력 확대하나?
1
이재명 대통령이 UAE를 국빈 방문하여 모하메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2
양국은 AI, 우주, 바이오헬스 등 첨단기술 분야를 포함한 총 7건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3
기존 4대 핵심 협력 분야(투자, 방산, 원전, 에너지)를 넘어 신산업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4
특히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개발 및 제3국 공동 진출, AI 메모리 반도체 공급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5
이번 방문을 통해 UAE를 중동·아프리카·유럽 진출의 '베이스캠프'로 삼아 '새로운 100년' 동맹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한-UAE, 왜 '100년 동맹'인가?
down
한-UAE 관계의 역사적 발전 과정은?
down
UAE가 한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인 이유는?
down
UAE의 미래 산업 전환 전략은?
leftTalking
한-UAE 관계의 역사적 발전 과정은?
rightTalking
한국과 UAE는 1980년 공식 수교 이후 경제, 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특히 2009년 한국이 중동 최초의 상업용 원전인 바라카 원전을 수주하면서 양국 간 사업적 신뢰 관계가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UAE는 2023년 한국에 300억 달러 투자를 결정하는 등 경제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했습니다. 양국은 단순한 교역을 넘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하며 경제 전반의 자유화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UAE가 한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인 이유는?
rightTalking
UAE는 중동에서 한국의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양국은 지정학적으로 강대국 사이에 위치한 작은 나라로서 성장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사성은 상호 이해와 협력의 기반이 됩니다.
또한, UAE는 석유 부국임에도 재생에너지, 원자력, 첨단 과학기술,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에 과감하게 투자하며 경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leftTalking
UAE의 미래 산업 전환 전략은?
rightTalking
UAE는 2031년까지 전 산업에 AI를 적용하여 글로벌 AI 허브가 되겠다는 야심 찬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연산 능력을 갖춘 AI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며,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UAE는 에너지 분야에서도 원전 중심의 협력을 넘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으로 확대하며 AI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배터리 기술 및 에너지 효율 기술과 결합하여 친환경 신산업 분야에서 양국의 리더십을 강화할 기회가 됩니다.

#이재명

#아랍에미리트

#인공지능

#SMR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