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손흥민

#협박

#갈취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 여성 징역 4년 실형

logo

뉴스보이

2025.12.08. 14:45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 여성 징역 4년 실형
손흥민 협박범, 왜 실형 선고받았나?
1
20대 여성 양씨가 축구선수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을 주장하며 3억원을 갈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음
2
양씨의 남자친구인 40대 용씨는 공갈미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음
3
재판부는 피해자가 유명인으로 범행에 취약한 지위에 있었고, 이를 빌미로 큰돈을 받아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
4
양씨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누구의 아이인지 확인한 바 없으며, 3억원은 임신중절 위자료로 보기 지나치게 큰 금액이라고 지적함
5
양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뉘우치지 않는 태도를 보였으며, 용씨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이 양형에 고려됨
손흥민 협박 사건, 어떻게 시작되었나?
down
사건의 발단과 금품 갈취 과정은?
down
추가 금품 요구와 공범의 개입은?
down
재판 과정과 피고인들의 주장은?
leftTalking
사건의 발단과 금품 갈취 과정은?
rightTalking
양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사실을 주장하고 3억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당초 다른 남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며 금품을 요구하려 했으나, 해당 남성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자 손흥민에게 접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손흥민 측은 사회적 명성과 운동선수로서의 커리어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여 양씨에게 3억원을 건넨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습니다. 양씨는 받은 돈을 사치품 소비 등에 모두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eftTalking
추가 금품 요구와 공범의 개입은?
rightTalking
3억원을 탕진한 양씨는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자 연인 관계인 용씨와 함께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손흥민에게 임신 및 낙태 사실을 언론이나 손흥민 가족 등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7천만원을 추가로 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있습니다.
검찰은 용씨의 단독 범행으로 알려졌던 올해 3~5월께 2차 공갈 범행이 양씨와 용씨가 공모해 저지른 사실임을 밝혀냈습니다. 용씨는 단순 협박에 그친 것이 아니라 손흥민이 유명인임을 이용해 언론사나 광고주에 알리는 등 실행에 나아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leftTalking
재판 과정과 피고인들의 주장은?
rightTalking
손흥민 측은 지난 5월 이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으며, 강남경찰서는 같은 달 14일 두 사람을 체포해 17일 구속, 22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결심공판에서 양씨에게 징역 5년, 용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양씨 측은 손씨를 협박한 사실이 없고 공갈 고의가 없었으며 합의 하에 낙태에 대한 위자료를 받았을 뿐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은 지난달 19일 공판에 직접 증인으로 출석하여 비공개로 진행된 재판에서 범행과 관련한 상황을 진술했습니다.

#손흥민

#협박

#갈취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