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부, '대장동 항소 포기' 성명 검사장들 좌천 및 정유미 검사장 사실상 강등 "조직명예 실추"
뉴스보이
2025.12.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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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17: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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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수·김창진·박현철 지검장이 법무연수원으로, 정유미 연구위원은 대전고검으로 발령났습니다.
법무부는 조직의 명예와 신뢰 실추를 이번 인사의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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