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개혁신당

#이준석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민주당 제명 압박 고조

logo

뉴스보이

2026.01.12. 05:02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민주당 제명 압박 고조
김병기 의원, 제명될까?
1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등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사·의결할 예정임.
2
민주당 지도부는 김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공개적으로 요구하며, 당대표 직권 비상징계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강경한 입장을 표명함.
3
김 의원은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제 손으로 탈당하지는 않겠다"며 자진 탈당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음.
4
김 의원은 윤리심판원 회의에 직접 출석하여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소명할 방침임.
5
한편,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김병기·강선우 의원 관련 '돈 공천 특검' 도입을 위한 야3당 연석회담을 제안하며 압박을 가함.
김병기 의원 의혹과 민주당의 고민은?
down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주요 의혹은?
down
민주당 지도부의 강경 대응 배경은?
down
민주당의 징계 절차는 어떻게 되나?
leftTalking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주요 의혹은?
rightTalking
김병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의원(무소속)이 김경 당시 서울시의원 후보자로부터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수수한 사실을 묵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아내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보좌진 텔레그램 대화내용 무단 탈취 등 총 13가지 비위 의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히 김 의원 부인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의혹은 경찰이 내사 후 '혐의 없음'으로 처리했으나,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가 2024년 11월 별도로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7월 사건을 송치받아 현재까지 필요한 사항을 조사 중이며, 김 의원 측은 모든 의혹에 대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민주당 지도부의 강경 대응 배경은?
rightTalking
민주당 지도부가 김병기 의원에 대한 자진 탈당 요구와 제명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 배경에는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선거 국면에서 장기화될 경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 패배로 이어져 정국 주도권을 상실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작용했습니다.
또한, 당내에서는 김 의원 문제를 신속히 정리하고 지도부를 재정비하여 선거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 역시 올해 들어 주 2회 현장 최고위원회를 정례화하는 등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하며 당 기강 재확립을 강조하고 있으며, 신임 한병도 원내대표도 취임 일성으로 혼란 수습을 약속했습니다.
leftTalking
민주당의 징계 절차는 어떻게 되나?
rightTalking
민주당 당규에 따르면, 국회의원인 당원을 제명하기 위해서는 중앙당 윤리심판원의 심사 및 의결 후 최고위원회의 보고를 거쳐 의원총회에서 재적 의원 과반수의 찬성 의결이 필요합니다. 다만 윤리감찰단의 조사 기간이 길지 않았고, 김 전 원내대표가 아직 소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점을 들어 당장 결론을 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국회의원인 당원을 제명하고자 할 때는 의원총회에서 재적 의원 과반수의 찬성 의결이 필요하다.
그러나 당대표는 선거 등 비상한 시기에 중대하고 현저한 징계 사유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윤리심판원을 거치지 않고 직권으로 '비상징계'를 단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윤리심판원 회의 결과를 기다리고 의원총회를 통해 제명까지 한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부담도 커질 것이라는 지도부의 판단에 따른 신속한 조치입니다. 당대표가 선거 등 비상한 시기에 중대하고 현저한 징계 사유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윤리심판원을 거치지 않고 직권으로 '비상징계'를 단행할 수 있습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개혁신당

#이준석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