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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징계 '당게' 공개 검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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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1.17. 10:18

국민의힘, 한동훈 징계 '당게' 공개 검증 제안
한동훈 징계, 공개 검증이 해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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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 관련 징계 논란 해결을 위해 공개 검증을 제안함
2
신 최고위원은 논란이 3년째 이어져 당의 전진을 막고 있다며,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강조함
3
앞서 당 윤리위는 한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으나, 한 전 대표 측은 '조작 감사'라며 재심에 응하지 않을 입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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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동혁 대표는 징계 의결을 보류하고 재심 기회를 열었으나, 한 전 대표가 응하지 않아 분란이 커질 우려가 있음
5
신 최고위원은 공개 검증 무산 시 수사 영역으로 넘어갈 수 있음을 경고하며, 한 전 대표 측의 개인정보 이용 동의 등 협조를 촉구함
한동훈 징계, '당게 사건' 왜 불거졌나?
down
'당원 게시판 사건'이란?
down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과정은?
leftTalking
'당원 게시판 사건'이란?
rightTalking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사건'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제기되며 시작된 당내 논란입니다. 이 사건은 당원 게시판에서 발생한 특정 활동이나 내용에 대한 문제 제기로, 당 윤리위원회의 감사 및 징계 절차로 이어졌습니다.
이 논란은 햇수로 3년째 지속되며 당내 갈등의 주요 원인이 되어왔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 사건과 관련한 당무 감사를 '조작 감사'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과정은?
rightTalkin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지난 1월 13일 심야 회의를 통해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하여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는 당내에서 매우 높은 수위의 징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한 전 대표 측은 윤리위의 소명 절차가 미흡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재심 청구 의사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장동혁 대표는 1월 15일 최고위 회의에서 징계안 의결을 보류하며 한 전 대표에게 재심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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