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미국

#AI

#반도체

#코스피

#AMD

美 AI·반도체 급락에 코스피 2%대 하락

logo

뉴스보이

2026.02.05. 09:30

美 AI·반도체 급락에 코스피 2%대 하락
미국 AI·반도체주 급락, 국내 증시 하락세 지속
1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AI 및 반도체 관련주 급락으로 국내 증시도 하락세 보임
2
AMD의 1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주가가 17% 이상 폭락함
3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36% 급락, 팔란티어, 마이크론AI 관련 종목들도 하락세
4
국내 코스피 2%대, 코스닥 1%대 하락 출발, 외국인·기관 순매도 속 개인은 순매수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들 약세 보임
美 AI·반도체주 급락,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AI 투자, 무작정 GPU 사 모으는 단계는 끝났나요?
down
AMD 실적 발표, 왜 시장은 실망했나요?
down
기술주 약세 속, 자금은 어디로 이동하나요?
leftTalking
AI 투자, 무작정 GPU 사 모으는 단계는 끝났나요?
rightTalking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시스코 AI 서밋 대담에서는 AI 투자가 무작정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사 모으는 단계를 넘어, 전체 IT 시스템의 효율을 따지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AI 관련 자본 지출이 속도 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며, 투자 심리 위축의 주요 배경 중 하나로 작용했습니다.
이러한 인식 변화는 AI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를 더욱 불거지게 만들었으며, 실적 없이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올랐던 중소형 AI 테마주들에 강한 매도세를 불러왔습니다. 그동안 증시를 이끌어온 AI 랠리가 정점에 도달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며 기술주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leftTalking
AMD 실적 발표, 왜 시장은 실망했나요?
rightTalking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는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은 전 분기 대비 약 5% 감소한 1분기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98억 달러)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AI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AMD의 주가는 17% 이상 폭락하며 2017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브로드컴,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도 각각 3.8%, 9.6%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이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leftTalking
기술주 약세 속, 자금은 어디로 이동하나요?
rightTalking
뉴욕증시에서는 그동안 증시를 이끌어온 AI 랠리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전반이 매도 압력에 시달렸습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상승하는 등 산업주와 경기 방어적 성격의 우량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당분간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성장주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본격적인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시장 자금이 전통 산업주와 배당 및 현금 흐름이 안정적인 우량주로 이동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AI

#반도체

#코스피

#AMD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