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김준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노메달

빙속 김준호, 4번째 올림픽도 '노메달'…지독한 불운

logo

뉴스보이

2026.02.15. 02:35

빙속 김준호, 4번째 올림픽도 '노메달'…지독한 불운
빙속 김준호, 4번째 올림픽 도전 끝 노메달
1
김준호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12위를 기록함
2
이로써 그는 2014 소치 대회부터 4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함
3
군 입대까지 미루며 마지막 도전을 감행했으나, 간절했던 올림픽 메달의 꿈은 끝내 이루지 못함
4
경기 후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고, 후배들의 선전을 기원함
5
김준호의 노메달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올림픽 메달 명맥이 끊기게 됨
김준호 선수의 '지독한 불운'은 왜 계속되었을까요?
down
김준호 선수의 꾸준한 국가대표 활약과 올림픽 도전사
down
마지막 올림픽을 향한 간절한 노력과 기대
down
한국 남자 500m 스피드스케이팅의 메달 명맥 단절
leftTalking
김준호 선수의 꾸준한 국가대표 활약과 올림픽 도전사
rightTalking
김준호 선수는 2013년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10년 넘게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상록수 같은 존재로 활약해 왔습니다. 그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과 사대륙선수권 등에서 우승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유독 올림픽 무대에서는 불운이 겹치며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2014 소치 대회 21위, 2018 평창 대회에서는 스케이트 날이 얼음에 꽂히는 황당한 실수로 12위에 머물렀습니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동메달과 불과 0.04초 차이로 6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leftTalking
마지막 올림픽을 향한 간절한 노력과 기대
rightTalking
30대에 접어든 김준호 선수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위해 군 입대까지 미루며 마지막 도전을 택했습니다. 그는 앞선 올림픽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한 달 넘게 멘털 코칭을 병행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올림픽 시즌에는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며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지난해 10월 국가대표 선발전 1위, 11월 ISU 월드컵 1차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33초78)을 세우고 2차 대회 1차 레이스에서 우승하는 등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leftTalking
한국 남자 500m 스피드스케이팅의 메달 명맥 단절
rightTalking
김준호 선수의 이번 노메달은 개인적인 아쉬움을 넘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에도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강석(2006 토리노 동), 모태범(2010 밴쿠버 금), 차민규(2018 평창 은, 2022 베이징 은) 선수 이후 이어져 오던 올림픽 남자 500m 메달 명맥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종목의 세대교체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제를 시사합니다. 김준호 선수 또한 현역 은퇴를 차차 생각해 보겠다고 밝히며 후배들이 더 높은 순위로 오르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준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노메달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