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여자 컬링

#캐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미국

#스위스

여자 컬링, 캐나다전 패배로 준결승 좌절

logo

뉴스보이

2026.02.20. 01:36

여자 컬링, 캐나다전 패배로 준결승 좌절
여자 컬링 대표팀, 밀라노 올림픽 준결승 진출 실패
1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함
2
대표팀은 예선 라운드 로빈 최종전에서 캐나다에 7-10으로 패배함
3
이로써 한국은 5승 4패를 기록하며 10개 팀 중 5위로 대회를 마감함
4
같은 시간 미국이 스위스를 꺾으면서 한국의 준결승 진출 가능성이 공식적으로 사라짐
5
이번 대회 컬링 종목에서 한국은 노메달로 모든 일정을 마침
여자 컬링, 아쉬운 준결승 좌절의 배경은?
down
'팀 5G'의 성장과 올림픽 도전 목적
down
올림픽 컬링 준결승 진출 방식은?
down
캐나다전 패배의 결정적 요인은?
leftTalking
'팀 5G'의 성장과 올림픽 도전 목적
rightTalking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경기도청)는 세계랭킹 3위의 강팀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팀 킴'이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한국 컬링의 두 번째 올림픽 메달을 목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2023-2024시즌부터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며 국민적 기대를 모았습니다.
'팀 5G'는 2023년 범대륙 컬링선수권대회와 그랜드슬램 내셔널에서 한국 팀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는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세계선수권대회 4위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는 등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왔습니다.
leftTalking
올림픽 컬링 준결승 진출 방식은?
rightTalking
올림픽 컬링 여자부 경기는 10개 팀이 라운드 로빈 형식으로 예선을 치러 상위 4개 팀만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은 캐나다와의 최종전 직전까지 5승 3패로 공동 3위에 올라 자력으로 4강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캐나다와의 경기는 사실상 '단두대 매치'로 불렸습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준결승에 직행하고 패하는 팀은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한국은 이 중요한 경기에서 패배하며 자력 진출 기회를 놓쳤고, 결국 준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leftTalking
캐나다전 패배의 결정적 요인은?
rightTalking
한국은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전반 5엔드까지 4-4 동점으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승부처였던 6엔드에서 후공을 잡은 캐나다에 무려 4점을 내주며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캐나다 스킵 레이첼 호먼의 정교하고 공격적인 샷이 연달아 성공하며 하우스 안을 장악했습니다.
'팀 5G'는 6엔드에서 샷 실수가 나오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고, 순식간에 4-8로 뒤처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국은 9엔드에서 2점을 만회하며 추격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했지만,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7-10으로 패배하며 준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여자 컬링

#캐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미국

#스위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