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김정은

#미국

#대한민국

#핵보유국

김정은, 美에 핵보유국 인정 요구…韓은 '적대적 두 국가' 고착화

logo

뉴스보이

2026.02.26. 09:04

김정은, 美에 핵보유국 인정 요구…韓은 '적대적 두 국가' 고착화
김정은, 노동당 대회서 대미·대남 정책 기조 천명
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9차 대회 사업총화 보고에서 대미·대남 정책 기조를 발표함
2
미국에 대해 핵보유국 지위 존중적대시 정책 철회 시 관계 개선 가능성을 시사함
3
한국의 이재명 정부가 표방하는 유화적 태도를 '기만극'이자 '졸작'으로 규정하며 대화 가능성을 일축함
4
한국을 '동족'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하고 '제1의 적대국'이자 '불변의 주적'으로 고착화할 것을 천명함
5
남부 국경지역 요새화 및 한국의 '안전 환경' 침해 시 '완전 붕괴' 가능성을 경고함
북한의 대미·대남 정책, 무엇이 달라졌나?
down
북한의 '두 국가' 정책 전환 배경은?
down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 그 목적은?
down
대남 강경책의 구체적 내용과 의미는?
leftTalking
북한의 '두 국가' 정책 전환 배경은?
rightTalking
북한은 과거부터 '우리 민족끼리'를 강조하며 남북관계를 민족 내부의 문제로 규정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김정은 총비서는 한국을 '동족'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하고 '제1의 적대국'이자 '불변의 주적'으로 고착화하는 '적대적 두 국가' 정책을 천명했습니다. 이는 남북관계를 국가 대 국가의 관계로 재정립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이러한 정책 전환의 배경에는 오랜 기간 지속된 남북 간의 불신과 대결 구도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 정부 시기의 무인기 침투 사건과 최근 불거진 민간 무인기의 대북 침투 사태 등을 북한은 한국의 적대적 행위로 간주하며, 한국의 유화적 태도를 '기만극'으로 일축했습니다. 이는 북한이 더 이상 한국과의 대화와 협력을 통한 관계 개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 그 목적은?
rightTalking
김정은 총비서는 '국가핵무력의 확대 강화'와 '핵보유국 지위 철저한 행사'를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북한이 핵무력을 단순한 방어 수단이 아닌, 국제사회에서의 지위와 협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국에 대해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이를 북미 관계 개선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북한이 핵무력을 통해 외부 위협을 억제하고 체제 안전을 보장받으려는 전략적 목표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미국이 북한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비례성 대응'을 통해 '최강경 자세'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향후 대미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이는 북한의 핵 개발이 단순한 무력 증강을 넘어선 정치적, 외교적 목적을 내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대남 강경책의 구체적 내용과 의미는?
rightTalking
북한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실체'로 규정하며, '비현실적인 대화 협상, 교류 협력을 위해 존재하던 기구와 단체들을 정리'하고 '관련 법규와 합의서, 시행 규정들을 폐지'하는 등 구체적인 조치들을 취했습니다. 이는 남북 간의 모든 연계 통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군사적으로 요새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남북관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합니다.
또한, 북한은 한국이 '현존 안정을 깨뜨릴 수 있는 불필요한 동작'을 중단해야 한다며, '선제공격 사명을 포함한 모든 물리력의 사용'이 이론·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위협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안보 환경에 대한 직접적인 경고이며, 북한이 한국을 상대로 군사적 행동을 감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강경책은 북한이 남북관계를 더 이상 '민족 내부'의 문제가 아닌 '국가 대 국가'의 대결 구도로 인식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김정은

#미국

#대한민국

#핵보유국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54개의 댓글
best 1
2026.2.25 23:56
정은아 알았으니까 열 그만내고..암튼 먹고는 살아야 될 거 아냐? 우리랑 무역하는게 니덜한테도 가장 이득이 크잖아? 언어통해, 물류비 줄여, 현장대응도 빨라? 응? 우리한테 자원 좀 팔아 우리가 기술 가르쳐줄테니
thumb-up
40
thumb-down
4
best 2
2026.2.25 23:20
서로 평화롭게 각자 알아서 사는거 좋다.살다보면 서로 도울일도 있고 도움되는일도 있지 않겠나
thumb-up
34
thumb-down
3
best 3
2026.2.25 23:57
대한민국과 통일한국으로 잘살면 북한국민에게는 가장 좋겠지만 김씨일가 부와 권력을 놓지 않는한 계속 적대국가인거지 뭐 ㅋ
thumb-up
22
thumb-down
0
한겨레
44개의 댓글
best 1
2026.2.26 00:06
우리를 최대의적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몇명. 제발 정신좀 차려라
thumb-up
49
thumb-down
15
best 2
2026.2.26 01:39
ㅋㅋㅋ 개웃기네ㅋㅋ 미국이 핵 빌미로 이란이랑 한바탕 할려고 하니까 쫄아서 미국한테는 빌빌 하고 우리는 핵없으니 개 쌔게 나오는거 봐라ㅋㅋ 근데 정은아 너가 착각하는게 있다 우리는 북한 너희들이랑 관계 끊고 이대로 지내도 전혀 상관없어 너희가 다른나라에 빌붙어 먹고 살아도 말이지ㅋ근데 우리나라가 이렇게 우화정책을 하는 이유는 미우나 고우나 같은 동포고 같은 민족이잖아 그래서 그러는거야ㅋㅋ다른 이유는없어 착각은 하지 말자 ㅋㅋ
thumb-up
22
thumb-down
2
best 3
2026.2.26 00:35
이 자식이 보자보자 하니까 대한민국이 보자기로 보이나. 윤반란이 내란을 일으켜 정치적으로 혼란하니 대한국민들도 혼란하게 보이냐. 한 주먹 감도 안되는게 까불기는. 너 이딴식으로 나오면 한방에 훅 갈수 있어. 제명대로 살고 싶으면 여물통 닫고 살아라.
thumb-up
22
thumb-down
5
중앙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2.26 02:17
인고하며 이루어 놓은 남북화해와 평하를 온갖 술책으로 다 망가뜨려 놓고 이제 남북화해의 길을 열려고 하니 다시 방해가 시작되는 군 . 국짐들아 남북애 웬수 되어 서로 물고 뜯으면 뭣이 그렇게 이득이 되는가? 친일 방공의 옷을 입고 동족을 갈라 칠려는 행태 뜻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thumb-up
17
thumb-down
2
best 2
2026.2.26 01:53
내란잔당의 수괴가 나라걱정할일은 아니디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2.26 02:06
철딱서니 없는 동혁아! 내란수괴 윤석렬과 함께 평양 상공에 무인기 띄우며 전쟁놀이 즐기던 시절이 아직도 그립나? 지도자 잘 못 만난 죄로 무수히 죽어나가는 우크라이나 국민들 봐라! 동혁아 전쟁터지면 당장 짐싸서 가족과 함께 도망갈 인간들이 큰 소리만 뻥뻥 내지르고~ 그러니 지지율이 20%밖에 안나오지~ 제발 '욱'하지 말고! 정신 좀 차리거라!!
thumb-up
8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