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AI, 신임 사장에 '방사청 개청 멤버' 김종출 전 국장 내정…노조 반발
뉴스보이
2026.02.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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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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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출 내정자는 방사청 개청 멤버이자 공군사관학교 31기 출신입니다.
노조는 그가 대선 캠프 출신이라며 보은성 인사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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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습니다. KAI는 27일 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종출 전 국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으며, 임시 이사회를 통해 주주총회 안건으로 의결했습니다. 다음달 1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 선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김종출 내정자는 방사청 개청 멤버이자 공군사관학교 31기로, 방위사업청에서 기획조정관, 국방기술보호국장, 무인사업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내정자가 방산 전반의 전문성과 미래 사업 통찰력을 겸비한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풍부한 수출 네트워크와 전략 기획 능력을 바탕으로 KAI가 세계적인 항공우주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KAI 노조는 김종출 내정자가 이재명 대통령 대선 캠프 출신 인사라는 점을 들어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수주 공백과 전략 혼선 등의 위기 상황에 보은성 인사가 내려오는 것은 경영 정상화가 아닌 위기 방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25일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한 차례 연기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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