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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MWC26서 '풀스택 AI' 경쟁력 과시…인프라·모델·서비스 다 갖췄다
뉴스보이
2026.03.0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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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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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초거대 AI 모델 'A.X K1'을 국내 최초로 시연하고,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 등을 선보입니다.
전시관에서 RC 지게차 체험으로 '풀스택 AI' 개념을 관람객이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오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 2026에서 '풀스택 AI' 경쟁력을 선보입니다.
SK텔레콤은 피라 그란 비아 3홀에 약 992㎡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AI 인프라, 모델, 서비스, 에코시스템 등 각 존에서 총 27개 아이템을 전시합니다. 특히 국내 최초 519B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의 현장 시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 비전 솔루션 '시냅스고' 등 피지컬 AI 서비스도 제시합니다.
전시관은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T의 AI'를 주제로 하며, 대형 투명 LED '무한의 관문' 5개를 통해 AI가 무한 확장하는 모습을 구현합니다. 관람객들은 RC 지게차를 운전하여 '풀스택 AI' 개념을 이해하는 체험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권영상 SKT Comm지원실장은 AI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맞물릴 때 완성된다며, MWC26 전시를 통해 SKT의 풀스택 AI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가치로 확장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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