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MBK 김병주 회장, 홈플러스 회생 위해 '자택 담보' 1000억 수혈
뉴스보이
2026.03.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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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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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마련된 1000억원은 직원 급여와 미지급 납품 대금 결제에 투입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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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서울 한남동 자택을 담보로 내놓았습니다. 이는 1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긴급운영자금은 법정관리 중인 기업이 경영 유지를 위해 빌리는 최우선 순위 대출입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4일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했으며, 이달 4일까지 법원의 결정을 받아야 합니다. 당초 MBK는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 산업은행과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난항을 겪자 MBK가 단독으로 1000억원을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1000억원은 직원 급여 체납과 미지급 납품 대금 결제에 우선 투입될 예정입니다. MBK 관계자는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이 자택을 담보로 제공한 것은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한 최대치의 책임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MBK 측에 자금 조달 방안 외에도 제3자 관리인 추천 등 경영권 양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이러한 노력이 법원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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