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디까지 오를까”…고점 불안감에 ‘하락 베팅’ 인버스 투자 급증
뉴스보이
2026.03.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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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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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선 돌파에도 인버스 투자 급증, 개인투자자 1조원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증권가는 추가 상승 전망, 음의 복리 효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곱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올해 개인 투자자들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1조 393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이 ETF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하루 하락률을 두 배로 추종합니다. 그러나 해당 ETF의 올해 수익률은 -61.3%를 기록하며 손실이 커졌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업체의 탄탄한 이익 증가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당분간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나증권은 코스피 상단을 7870포인트로, JP모건은 7500포인트로 제시하는 등 대부분의 국내외 증권사는 긍정적인 목표치를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DB증권은 과도한 낙관론을 경계하며 코스피 전망치를 조정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곱버스 상품의 숨은 거래 비용과 '음의 복리 효과'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ETF 가격이 낮아지면 매수·매도 호가 간격인 스프레드가 커져 거래 비용이 늘어나며, 지수가 등락을 반복해도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 권민경 연구위원은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음의 복리 효과가 두드러질 수 있어 매매가 잦은 투자자의 경우 예상보다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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