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트럼프, 'USA' 모자 쓰고 마러라고 상황실서 이란 공습 진두지휘
뉴스보이
2026.03.0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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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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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장대한 분노' 이란 공습을 마러라고 상황실에서 핵심 참모들과 진두지휘했습니다.
작전 지도와 함께 부통령은 백악관에서 별도로 상황을 모니터링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 작전인 ‘장대한 분노(Epic Fury)’의 지휘 현장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이 아닌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 별도의 상황실을 마련하여 작전을 진두지휘했습니다.
백악관이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USA’ 모자를 쓴 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케인 합참의장,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 핵심 참모들과 함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뒤편에는 ‘장대한 분노 작전’ 문구와 이란 내 주요 타격 지점이 표시된 작전 지도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같은 시각,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워싱턴 D.C. 백악관 상황실에서 별도로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등과 함께 이란 공습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이 국가안보팀과 마러라고에서 밤새 상황을 지켜봤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도 통화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마러라고 자택에서 군사 작전을 지휘한 것은 지난 1월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작전 당시에도 있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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