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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버스, 서울의 경쟁력 높일 핵심 인프라" 전 구간 운항 재개
뉴스보이
2026.03.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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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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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는 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안전 조치를 마친 수상버스 형태로 동·서부 노선별 총 32항차 운항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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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가 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광진구 뚝섬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점검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미소 짓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한강버스의 가치라고 밝혔습니다.
한강버스는 지난해 9월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했으나, 잇따른 고장 및 사고로 운항과 중단을 반복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1월 15일에는 잠실선착장 부근에서 선체가 강바닥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안전 확보를 위해 마곡-여의도 구간만 운항했습니다. 항로 준설과 부표 교체 등 안전 조치를 마친 후 이번에 전 구간 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한강버스가 서울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일 핵심적인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영국 런던 템즈강과 미국 뉴욕 허드슨강의 수상버스 관계자들도 소음과 진동이 적은 한강버스 선박의 기술력에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5시까지 한강버스 탑승객이 3018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강버스는 운항 노선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탑승 수요가 많은 여의도선착장을 중심으로 동부(잠실·뚝섬·압구정·옥수·여의도선착장)와 서부(마곡·망원·여의도선착장) 구간으로 분리 운영됩니다. 동·서부 노선별로 하루 16항차씩 총 32항차를 1시간 간격으로 운항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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