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위
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동절기 51건 발생
뉴스보이
2026.03.01. 19:53
뉴스보이
2026.03.01. 19:5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중수본이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살처분 및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철새 북상 경로인 경기, 강원 지역의 야생조류 오염도가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포천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1형이 확진되었습니다. 이번 발생은 2025-2026년 겨울 시즌 국내 가금 농장에서 확인된 51번째 사례입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가축 살처분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천 지역 전체 산란계 농장에 대해 매주 환경 검사를 실시하여 바이러스 유입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5만 마리 이상 사육하는 산란계 농장에 전담관을 운영하며, 10만 마리 이상 농장에는 매주 2회 전화 예찰을 실시합니다. 이동식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최근 철새 북상 경로에 있는 경기, 강원 지역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집중적으로 검출되어 해당 지역의 오염도가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방정부에 철새도래지 주변 주요 도로와 가금농장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습니다. 관계자들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추가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